경주포커스
최종편집 : 2018.5.23 수 17:49
뉴스 이슈기획 집중취재 오피니언 사람들 시민참여 연재 경주포커스 비전
보도자료경주시
경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외동 개곡지구 선정 추진
편집팀  |  webmaster@gj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1  16:2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밴드

경주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地籍)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올해 외동 개곡지구로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지난해 12월 6일 1차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올해 3월 12일 사업지구를 지정고시했으며, 지난달 4일 지적재조사사업 대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주지사를 선정돼 고시했다.
현재 지적재조사에 따른 토지현황조사와 측량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외동읍 개곡리 마을회관 2층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2차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그동안 실제 사용하고 있는 토지경계와 지적도상의 경계가 서로 달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경주시 외동읍 개곡리 200번지 일대 토지소유자와 관계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주지사장 및 직원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간의 분쟁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야기하는 지적경계의 불부합 지역을 해소하고, 지적선진화 시대에 맞는 토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사업으로 2030년까지 시행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경주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780-934 경주시 동천로 39번길 18-2 (동천동 733-694)  |  대표전화 : 054)774-7627  |  팩스 : 054)745-7628  |  상호 : 경주포커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아 00185  |  사업자등록번호 505-13-76359  |  등록일자 : 2011.7.19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득
대표 : 김종득  |   본지는 신문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경주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c@gjfocus.co.kr